아나바다

무도wik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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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도전의 멤버 박명수가 무한도전 '행쇼!'에서 즉석으로 지은 사행시다. 운을 띄울 때마다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내뱉는 말들이 웃음을 자아낸다.

아 : 아버지 / 나 : 나를 나으시고 / 바 : 바지적삼 / 다 : 다 적시셨네.